야외산책길

허브향내음 산책길

다양한 꽃과 허브의 향긋함이 가득한 산책길이 있습니다. 심지에서 쉽게 만나보기 힘든 다양한 야생화들이 제각기 다른색과 모양을 하고 아기자기 피어있습니다. 한발자국 내딛을때 마다 보이는 꽃들 하나하나 향을 맡다보면 내가 꽃밭에 있는건지, 내가 꽃이 된거지 모르겠습니다. 지천에 핀 허브와 꽃들을 둘러보며 거닐고 곳곳에서 들려오는 감미로운 음악에 귀기울이다보면 바쁘고 지쳤던 몸과 마음이 절로 힐링이 됩니다.

물빛정원 산책길

장산저수지를 따라 머들령 초입에서 부터 장산저수지 끝자락까지 물빛정원산책길이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그윽함을 풍기는 짙푸른 저수지와 알록달록 초록이 만연한 푸른 산이 맞닿는 곳, 하늘물빛정원의 정원이 펼쳐집니다. 오랜시간 자리를 지켜온 뚝버들서낭당을 시작으로 긴 산책길을 걸으며 풍경를 바라보다보면 긴 산책길이 그다지 길지 않습니다. 아쉬움에 다시금 돌아보는 산책길은 다시 보아도 그림같습니다. 낮과 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만발하는 곳, 그 곳이 바로 하늘물빛정원입니다.

호반숲 산책길

장산저수지를 따라 머들령 초입에서 부터 장산저수지 끝자락까지 물빛정원산책길이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그윽함을 풍기는 짙푸른 저수지와 알록달록 초록이 만연한 푸른 산이 맞닿는 곳, 하늘물빛정원의 정원이 펼쳐집니다. 오랜시간 자리를 지켜온 뚝버들서낭당을 시작으로 긴 산책길을 걸으며 풍경를 바라보다보면 긴 산책길이 그다지 길지 않습니다. 아쉬움에 다시금 돌아보는 산책길은 다시 보아도 그림같습니다. 낮과 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만발하는 곳, 그 곳이 바로 하늘물빛정원입니다.

겨울 설경

산책길 약도

허브열대식물원

약 150여종의 허브와 열대식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식물원은 하늘물빛정원의 초입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만발하는 허브향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기분까지 좋아지게 합니다. 관람로의 경사도에 따라 높낮이를 다르게 식재해 놓은 원예사의 배려 덕에 편안하고 즐거운 눈높이 관람이 가능합니다.

곳곳에 있는 포토존은 카메라에 추억을 담아가기에 그만입니다. 식물원 관람의 마지막에는 아담한 폭포와 함께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야경

약 60만 전구로 펼쳐지는 불꽃 파노라마

약 60만 여 구의 꼬마전구로 매일 밤 해가지면 불꽃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하늘물빛정원 저수지에 투영된 야경은 어느 곳에서도 연출이 어려울 자연스러운 볼거리와 향연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팅맨 (Greeting Man)

Wonik과 Greeting Man의 소통

‘인사’는 모든 관계의 시작입니다.
‘그리팅 맨(Greeting Man)’은 서로를 이해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가장 인간적이며 기본적인 행위인 ‘인사’를 통해
인간, 자연, 그리고 세상이 소통되도록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자유, 소통, 행복을 기업가치로 두고, 세상과 소통하며 성장하고자 하는 원익인의 마음과도 같습니다.
배려하고 싶은 사람, 화해하고 싶은 사람, 존경하는 사람을 떠 올리며 ‘그리팅 맨(Greeting Man)’과 마주보며 진정어린 ‘인사’를 통해 소통해 보시기 바랍니다.
원익그룹도 함께 하겠습니다.

설치된 장소 : 우루과이,콜롬비아,파나마,에콰도르,멕시코,상파울로, 브라질 (상파울루,헤시피)등 15개국

우리나라에 설치된 장소 : 제주도(다빈치공원), 경기도(양구) ,강원도(연천), 서울(롯데시티),금산(하늘물빛정원)
그외에도 각기 조금 다른 모습의 다른크기의 작품들이 많은 곳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김영호 작가와의 인터뷰

-그리팅맨은 6m 근육질의 거인이 15도를 굽혀서 인사하는 형상이다. 알몸이다. 머리카락도 없다. 왜 이런 형상을 만들었나?
“6미터 크기는 해외 운송 컨테이너의 맥시멈이다. 더 크게 만들 수 없다. 거인은 남성일 수도 있고 여성일 수 있다. 내가 표현하려는 것은 ‘휴먼’이다. 옷은 계급을 나타내기도 한다. 그래서 머리카락도 없는 알몸으로 만들었다. 원초적인 인간 모습을 담고 싶었다.”

– 그럼 왜 15도 각도인가?
“여러 각도를 고민했다. 수백 번 모델을 만들어서 관찰했다. 너무 숙이면 가식적이고, 자신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내 생각에는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자신을 잃지 않은 상태가 15도 각도였다. 인사는 무조건 숙이는 게 아니라 자존감을 가지면서 자신을 낮추는 것이다. 겸손은 비굴함이 아니다. 자기반성의 의미도 있다.”

– 그리팅맨의 메시지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마음이다. 자기를 낮출 수 있는 마음이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이다. 인사하는 그리팅맨은 겸손, 화해, 평화의 마음이다. 전 세계 사람들과 이 마음을 공유하고 싶다.”

그리팅맨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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